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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번째 생일




카리스마가 올해로 벌써 3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가까운 지인들과 조촐하게 케익에 초를 밝히고 자축의 시간을 가졌더랬습니다.

나름 소풍 분위기를 내 보려고 맛난 먹거리와 돗자리를 옆구리에 끼고 한강둔치로 고고싱~
너른 잔디밭에 자리를 깔고 부어라, 마셔라(?)는 아니고 먹어라~먹어라~ ㅎㅎ
비록 머리 위에는 이름모를 자그마한 날벌레들이 떼거지로 군무를 추고 있고
잔디밭을 질주하는 개님들이 수시로 출몰했지만.............................................요..

참으로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3주년을 축하하는 윤호의 축하메세지를 보면서 연신 엄마미소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을 하게 되고 그러네요.
세월이 흘러도 빛을 잃지않는 보석처럼 늘 한결같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윤호의 말처럼
저도 윤호에게 한결같은 팬이 되겠노라 마음속으로 새끼손가락을 살며시 걸어봅니다.

같이 동참하실 분?~ 이러고 있습니다~ ㅎㅎ

카리스마야~ 3살 생일 마구 마구 축하한다아~~~~~~~~~


pondekoara 10-06-18  
3살^^ 생일 정말 축하해요~~~!!
장미케익이 너무 예쁘고 맛있게보여요~~
즐겁고 좋은 시간을 갖어셨던것 같네요^^

윤호의 축하메세지도 정말 윤호다운 메세지고 저도 저절고 엄마미소를 지고 있었어요....
Angel 10-06-21  
pondekoara님/ 아이쿵~ 이곳에다도 축하 메세지를 남겨주셨군요~~~ >.<
저날 너무 맛난 음식들이 많아서 정작 케익은 초만 밝히고 다시 케익상자 속으로.... ㅠ.ㅠ
게다가 바람이 어찌나 세차게 불던지 초에 불이 켜진 사진을 건진건 달랑 저1장이랍니다~ ㅎㅎㅎㅎ
간신히 초3개에 불을 붙이면 바람이 휙~
다시 부랴 부랴 불을 붙이면 또 바람이 휘잉~
바람을 막아보겠다고 손으로도 막아보고 급한대로 음식포장 비닐로도 막아보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면서 4~5번 시도끝에 겨우 건졌다는 후문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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