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석달만이네요~

그동안 일상이 어쩜 그리도 정신없이 바삐 돌아가는지....
오늘은 마음 먹고 컴앞에 자리를 펴고 앉아보지만... 진도는 많이 못나갈것 같네요 ㅎㅎ

창밖에서 들려오는 빗소리가 마치 깊은 산중의 어느 계곡
작은 폭포에서 쏟아지는 것 같은 착각마저 불러일으키네요.(징글징글한 비....좀 고만 오란 말이다... ㅡ_ㅡ)

갑자기 부쩍 바빠진 일상덕에 정말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도 모를지경이지만

그래도 윤호의 소식은 꽤 부지런히 듣고 보고 있습니다. ㅎㅎ
반가운 소식을 물어다 주는 어여쁜(?)님들이 항상 주변에 포진하고 계시는 덕도 크지요~

'궁'의 소식을 처음 접했을때가 엊그제인것 같은데 어느새 첫 공연날이 다가왔습니다.
그사이 에셈콘이 있어 그리움의 갈증이 약간, 아주 아주 약간 해갈이 되었지만
짧은 만남은 더욱 더 큰 무게의 그리움으로 다가오고..

보고 또 봐도 채워지지않는 이 갈증을 어쩌면 좋을까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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