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백만년만에 대문을 바꾸고... ^^;;

일상에 치여 하루 하루가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지나가고 있는 요즈음인지라
대문을 바꾸는 일도 마음을 먹어야 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ㅡ_ㅡ;;

어째 글을 쓸때마다 바쁘다는 말로 서두를 시작하는 버릇이 생겨버린 엔제르......

내내 에셈콘의 윤호 모습이 나날이 서늘해져 가는 요즘의 날씨에 추워보여서.....라는
핑계아닌 핑계를 삼아 대문만 겨우(?) 바꿔봅니다. ㅎㅎㅎ

아마존 밀림과도 같은 컴터의 하드속을 뒤지다가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당시 모습을 발견했네요.

막둥이인 창민과의 투샷이 참 예쁘지요~ ^__^
눈빛이 참으로 맑고 투명한 친구들입니다.

부드럽게 웃음짓는 입모양새도 너무나 예쁘구요 >.<
정말 뉘집 아들들인지~~~~~~~~
아따!!!!!!!!!!!!!!! 잘 생겨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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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석달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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