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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동방신기의 컴백 이후 어찌나 시간이 화살같이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홈을 거의 방치해두다시피 해서 신경은 늘 쓰이는데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왜 그리 키보드가 자꾸 멀게만 느껴지는지.....
아마 제 뇌도 겨울잠을 자고 싶었나 봅니다. 쿨럭.. ㅡ_ㅡ;;

그래도 윤호의 활동 소식은 부지런히 보고,듣고, 영상다운에 스트리밍까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찌나 미모에 물이 올라주시는지ㅠㅠ 거기다 박력넘치는 남성다운 매력 어필에
방송에 나올 때 마다 여기저기서 수많은 여성팬들이 끙끙끙 앓아 눕는 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오네요~
남신은 기본에 기럭지 종결자등 새로운 애칭도 수없이 많이 생성되고 있고 말이죠. +_+

너무 열심히 달려주시는 바람에 시간에 쫒기는 저같은 궁디 무거운 느린 팬은 체력이 좀 버겁습니다마는.. T^T
윤호의 웃는 모습, 밝은 모습, 노래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너무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활동을 열심히 하는 만큼 속속 새로이 팬이 되시는 분들의 유입을 지켜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고 말이죠.
특히, 아가팬분들이 큰오빠,작은오빠라고 애칭을 만들어 부르는게 너무 너무 정감있고 이쁘게 들려서
여기저기 눈팅하다 큰오빠라 부르며 글을 써 놓은것을 볼때마다 괜히 저혼자 싱글벙글 중이랍니다~

큰오빠, 작은오빠라..참 든든하고 믿음직스럽고 듬직하게 잘 커준 아들들을 마주 대하는 느낌이 드는 말이네요.

활동하는 무대 하나 하나가 어쩜 그리 다 숨막히게 아름답고 멋진지, 볼때마다 탄성을 지르게 됩니다.
눈을 뗄수가 없게 만드는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게다가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와 보는것만으로도 숨을 헐떡이게 만들 정도로 강도높은 안무에도 불구하고 흔들림없는 라이브,
그야말로 명불허전, 보는 내내 감탄에 감탄을 금할길이 없네요. T^T

윤호가 저렇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노라니 오히려 제가 더 힘이 납니다.
윤호로부터 파생되는 힘이 기분좋은 파장을 만들어내서 응원하는 팬들에게로 전달이 되어지는것 같아요. ^_____^

그간의 일을 툭툭 털어내고 다시 한번 새로운 역사를 한발 한발 만들어가고 있는 윤호..
올 한해를 명실공히 동방신기의 해로 만들어버리기를..

PS: CD든 리팩이든 DVD든 A~Z버전이든 내기만 내다오 다 사줄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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