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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맨땅에 헤딩 종방 관련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맨땅에 헤딩' 유노윤호, 초반 논란 딛고 연기자 가능성 확인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4일 종영된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으로 연기자 정윤호로서 성장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유노윤호는 본명인 정윤호로 ‘맨땅에 헤딩’에서 남자 주인공인 축구선수 차봉군 역을 맡아 안방극장 데뷔를 했다.
유노윤호는 드라마 초반 다소 과장된 듯한 억양과 행동으로 ‘손발이 오그라드는 연기’, ‘어색하다’ 등의 지적을 받으며 혹독한 연기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

그러나 유노윤호는 ‘맨땅에 헤딩’이 16회로 종영되기까지 연기자로서 발전을 거듭했다는 평이다.
이 드라마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매회 연기력이 나아지는 유노윤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등 유노윤호의 연기 성장을 호평하는 글들이 적잖이 올라왔다.
‘어떻게 그렇게 빨리 연기력이 느는지 신기했다’는 시청자도 있을 정도였다.

이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유노윤호가 가수로서는 톱스타였지만 연기자로서는 매사 신인의 자세로 임했다.
연기 하나하나에 신중하게 접근했고 배우려는 열의를 보여 함께 연기하는 선배, 동료들과 스태프도 적극적으로 유노윤호를 도와주려 했다”고 설명했다.

스타랍시고 거드름 피우지 않고 몸을 낮춰 배워가며 적극적으로 연기를 한 게 빠른 발전의 밑거름이 됐다는 것이다.

이 드라마의 시작 당시 연기력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던 게 흠일 수 있겠지만 유노윤호는 마지막에는 연기자로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았다. ‘맨땅에 헤딩’은 TNS미디어코리아 조사에서 최종회 시청률이 4.3%를 기록하는 등
초라한 성적을 남겼지만 ‘연기자 정윤호’를 발굴했다는 성과도 남겼다.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31&newsid=01141446589882768&DirCode=0010301

[OSEN=김국화 기자]

맨땅에 헤딩한 연기자 정윤호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 저조한 시청률로 아쉬운 종영을 맞았다. 4일 방송된 마지막회 16부는 4.3%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맨땅에 헤딩’은 시청률 면에서나 완성도 면에서나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이 작품을 통해 정식으로 연기에 입문한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배우로서의 그 가능성을 인정 받으며 작은 결실을 맺었다.

‘맨땅에 헤딩’은 가진 것 없지만 가슴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로 주인공 차봉군 역에 정윤호가 캐스팅돼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아이돌 스타의 연기력 문제, 개연성 부족한 스토리 전개, 평면적인 캐릭터 등으로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게다가 스포츠 드라마 특유의 긴박한 전개도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했다는 평이다.

하지만 아이돌 스타 유노윤호가 배우 정윤호로 발전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정극 연기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미니시리즈의 주인공을 꿰차며 '맨 땅에 헤딩'한 셈이지만 그 결실은 나름대로 값진 것이었다.

극 초반에는 과장되고 어색한 연기로 질타를 받기도 했지만 차봉군이 성장하면서 배우 정윤호도 함께 성장했다.
차봉군에 감정 이입돼 자연스럽고 안정된 연기를 선보였으며 소속팀인 동방신기와 소속사 간의 불화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담담하게 촬영에 임해 호평받았다.
또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는 그 노력이 가상하다 할 만 하다.

‘맨땅에 헤딩’이 저조한 시청률과 20부에서 16부 조기 종영이라는 불운을 겪었지만 연기력과 스타성을 갖춘 새로운 청춘스타 기대주를 발굴해 낸 셈이다.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0911050039


[뉴스엔 윤현진 기자]

최근 국내 드라마의 평가 기준은 시청률이 됐다.

숫자가 높으면 성공한 드라마이면서 좋은 드라마로 평가받고, 숫자가 낮으면 실패한 드라마가 되면서 아울러 출연배우들도 실패한 배우들이 된다.
때문에 한결같은 언론의 평들도 성공한 배우는 시청률 높은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실패한 배우는 시청률 낮은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로 나뉘는 경우가 허다하다.

지난 4일 16회로 쓸쓸히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의 유노윤호 역시 비슷한 잣대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유노윤호는 달랐다. 아시아를 재패한 인기 아이돌그룹 동방신기로 활동하다가 첫 연기 신고식을 치른 유노윤호는
드라마의 낮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배우로 거듭났다. 실패로 한계선을 긋기보다는 연기에 대한 도전의 의미가 더 컸다.

유노윤호는 ‘맨땅에 헤딩’을 통해 재발견됐다.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안에는 가수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아닌 배우 정윤호로 자신을 알렸다.
드라마 관계자들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맨땅에 헤딩’ 1회부터 16회까지 함께 하는 동안 눈에 띄게 성장했다.
1,2회에서 부족함을 3,4회에서 보충해갔고 다시 5, 6회 이후부터는 좀 더 성숙한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를 자신에게 끌어들였다.

‘맨땅에 헤딩’에 출연한 정윤호의 선택은 큰 도전이었다. 보통 신인 연기자들의 경우 꽃미남, 재벌2세, 카리스마, 나쁜남자, 천재 등
기존 자신의 인기와 이미지를 이어가고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캐릭터들을 선택한다.
하지만 유노윤호는 무대 위 아이돌로서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깨고 제대로 망가졌다. 철저히 배우로서 다시 태어나고자 했다.
아이돌 스타의 첫 연기 도전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기 위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역을 쓰지 않고 몸으로 부딪히며 이겨냈다.

그의 캐릭터 차봉군은 멋지기보다는 어딘가 조금 부족한 듯 어수룩한 성격이 더 강했다. 엽기스러운 표정은 물론 막춤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그동안 그가 데뷔 후 쌓아왔던 동방신기로서의 카리스마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지만 대신 정윤호라는 신예 배우의 탄생을 알렸다.

데뷔 5년째를 맞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는 노련한 가수로 충분히 성장했지만 배우 정윤호는 이제 시작이다.
도전하는 열정이 있기에 아름다운 청춘, 배우 정윤호가 머지않아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활약할 날을 기대해본다.

윤현진 issuebong@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11050916101001


[뉴스엔 배선영 기자]

“욕 하면서도 본다”는 막장 드라마가 시청률 면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하는 최근, 착한 드라마들의 등장은 반가운 현실이다.

그러나 정작 시청자들은 착한 드라마에게도 등을 돌렸다. 어려운 현실에도 고군분투하는 청춘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준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은 방영 내내 한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동방신기 유노윤호(정윤호)의 첫 연기 데뷔작임에도 불구, 3%대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

11월 4일 16회로 종영한 ‘맨땅에 헤딩’은 정윤호와 아라의 키스신에도 불구, 마지막 회 4.3%(TN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로 쓸쓸히 막을 내렸다.

하지만 드라마에 대한 잣대는 시청률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맨땅에 헤딩’ 은 정윤호의 연기자 가능성이 엿보였으며,
아라의 본격 성인연기의 시발점이 됐다. 이들과 삼각관계를 연출한 이윤지 역시 이번 작품을 통해 청춘물을 잘 소화해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정윤호의 경우, 함께 출연한 중견배우 윤여정이 “될 성 싶은 배우”라고 표현할 정도로 노력파였다고 전해진다.
아라는 “내가 맡은 역할이 26세로 알려졌는데 사실 해빈은 유학파엘리트로 학교를 일찍 졸업한 23세다.
그러나 아역 연기와 성인연기를 굳이 구분 짓고 싶지는 않다”며 “시청률과는 별개로 내게 더없이 소중한 작품이었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듯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윤지 역시 “시청률이 잘 나왔다면 더 좋았겠지만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
그것과는 별개로 기분 좋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삼각관계에 실패한 캐릭터, 오연이와 관련
“처음부터 안될 것을 알고 있었기에 크게 아쉬운 것은 없었다. 현장에서는 모두가 친했다”고 전했다.

이들 젊은 배우들은 하나같이 “소중한 기회였고 열심히 노력했다.
부족한 면이 있었던 것도 알지만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낮은 시청률에도 움츠리는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쓸쓸한 종영에도 불구, 드라마 자체가 의미 없는 시도는 아니었다.

이와 관련, ‘맨땅에 헤딩’ 제작사 측 관계자는 “시청률 높은 막장 드라마보다는 우리 드라마 같은 작품이 더 나오길 바란다.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고, 청춘물의 가능성을 시험해보고 싶었다”고 이번 작품이 결코 실패한 작품이 아님을 거듭 밝혔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11050828531020


유노윤호에서 정윤호로 '연기 데뷔, 절반의 성공'

국내 정상급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가 연기자로 데뷔했다. 그는 유노윤호 대신 정윤호라는 본명으로 활동에 들어갔다.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은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주목받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맨땅에 헤딩'은 초반의 기대와 관심을 살리지 못한 채 저조한 시청률을 거듭하다 결국 종영했다.
KBS 2TV 대작 드라마 '아이리스' 방영 이후에는 시청률이 더 낮아졌다. 길게는 20부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기획이 낮은 시청률 속에 16부로 마무리됐다.

'맨땅에 헤딩'은 음치에 막춤 연기까지 선보이며 자신의 성장과 변화를 알렸던 아라의 진면모,
일일드라마를 넘어 청춘드라마에서 매력을 발산한 이윤지, 이중적인 악역으로 가능성을 보인 이상윤 등 젊은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였던 드라마였다.

그러나 '맨땅의 헤딩'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주인공 차봉근 역의 정윤호다. 드라마 데뷔작에서 단번에 주인공을 꿰찬 그에게,
그것도 마침 동방신기 멤버 중 3명과 소속사의 대립이 불거진 가운데 연기자로 변화를 시도한 그에게 기대와 우려가 함께했던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드라마 초반 정윤호의 연기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다. 첫 연기로는 기대 이상이라는 호평,
주인공으로는 부족하다는 지적, 지금은 두고보자는 관망이 동시에 쏟아졌다.

그러나 연기자 정윤호의 가능성을 다시 보게 한 것은 그 이후였다. 정윤호는 담담하게 촬영장을 지켰고,
회가 거듭될수록 눈에 띄게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당시 그가 소속사와 멤버들의 갈등으로 무거운 짐을 가슴 한 켠에 쌓아두고 있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더욱 높이 평가할 만한 집중력이었다.

시청자들은 "뒤로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이 보인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병원 응급실 신세를 몇차례 지면서도 의젓하게 주연배우로 자리를 지킨 정윤호이기에 함께 한 스태프와 드라마 관계자들의 평가는 더욱 후하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정윤호는 시키면 다 한다. 허리가 아프다면서 기둥 하나에 여섯시간씩 매달려 있기도 하고,
몇시간씩 물에 빠지고 몇시간씩 달리기도 하지만 불평한 마디가 없다"며 "동방신기의 리더가 아니라 해보겠다는 의지로 뭉친 신인 연기자다"라고 평가했다.

다른 관계자는 "정윤호는 힘들어도 내색이 없다. 계속 더 하겠다고 한다. 성실하고 믿음직하게 힘든 촬영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윤호가 연기를 잘 하는 탤런트는 아니다. 하지만 촬영장에선 믿음직한 주연배우고 노력하는 연기자다. 발전할 수밖에 없다"고 굳은 믿음을 드러내는 이도 있었다.

수목 미니시리즈의 주인공으로서 정윤호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드라마는 조기종영의 아픔을 겪었다.
그러나 노력하는 신인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입증하기에는 충분했다. 그 절반의 성공은 '맨땅에 헤딩'이 거둔 가장 큰 성과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현록 기자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110507463775442&type=1&outlink=1


[맨땅에헤딩①]'스타' 벗고 연기자로, 윤호 열정에 박수를…
박소연 기자muse@asiae.co.kr

당초 20부작으로 기획됐던 '맨땅에 헤딩'은 아이돌 스타 유노윤호의 출연으로 큰 기대를 모았으나 개연성 없는 스토리 전개와
초반 출연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 등이 이어지면서 큰 어려움을 겪다가 마침내 막을 내리게 된 것.
특히 대작드라마인 '아이리스'(KBS2)가 방영되면서부터는 3%대의 초라한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동방신기 리더인 유노윤호는 '스타'를 벗고 '연기자'로 거듭나는 '환골탈퇴'의 진면목을 보이며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처음부터 배부르랴'는 한 시청자의 지적처럼 그는 처음엔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끝까지 의연함을 잃지않고 자신이 맡은 드라마를 끝까지 이끌어가는 당당함을 보여줬다.

■유노윤호, 초반 어려움 듣고 점차 발전하는 모습으로…

'맨땅에 헤딩'으로 연기에 첫 발을 내딛은 유노윤호는 초반 다소 어색한 연기로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으나 이내 '스타'보다는 '연기자'로 남겠다는 그의 열정이 팬들을 감동시켰다.
그는 한국 최고의 아이돌그룹 동방신기의 리더이면서도 과감하게 망가졌다. 이왕시작한 연기에서 '또 다른 나을 찾아 보겠다'는 투혼이었다.

첫 연기 도전작부터 맡은 주연 역할이 다소 무리이긴 했지만 그는 이로인해 '연기'라는 새로운 영역에 안착할 수 있었다.

그는 측근들에게 "좋은 드라마를 만든다는 것이 마음 먹은데로 되지않는 것 같다. 어차피 한번쯤 맞봐야할 고난이라면 초반에 맞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그래도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없다. 방영 내내 5%대의 시청률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많은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드라마 중반부터는 전문 연기자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차봉군이라는 축구선수 캐릭터를 십분 소화하면서 내면연기의 뒷받침을 받아야하는 감정적인 연기까지도 소화해내는 능력을 보여준 것.

■하지만 개연성 없는 스토리 전개는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후반전 분발? 때는 늦었다!" 드라마를 처음부터 봐온 한 시청자의 지적이다.

'맨땅에 헤딩'은 극 초반 축구선수가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축구이야기는 찾아볼 수 없었다. 스토리의 개연성이 절대 부족했다는 뜻이다.
주인공들을 둘러싼 잡다한 신변잡기들만이 분주하게 어이졌다. 그래서 시청자들에게 한바탕 질타를 받기도 했다.

그래서일까. 9회 이후 점차 안정을 찾기 시작했다. 주인공 차봉군의 축구에 대한 열정이 부각되면서 점차 '스포츠 드라마'로의 맥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죽을뻔한 위기를 넘기고 정신병원까지 다녀온 봉군은 열정과 노력으로 사랑과 성공을 거머쥐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기 시작한 것.

한 시청자는 "공개촬영 후기를 읽으며 한편의 드라마가 제작되기까지 이토록 많은 수고와 눈물이 있으리라곤 생각지 못했다"면서
"지난 2달 동안 '맨딩'을 시청하는 내내 내 마음은 봄날처럼 행복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절반가량의 방송동안 한 번 외면한 시청자들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이미 늦어보였다.
특히 지난달 14일 '아이리스'가 방송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참담한 길을 걸었다.
동시간대 SBS '미남이시네요'가 마니아층을 형성하면서 사랑받은 것과 비교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1031721071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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