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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오늘 맨땅에 헤딩 OST 두곡을 들었는데요..어머? 이 노래 뭔가요? 너무 좋은걸요? 특히, 태연&써니 듀엣곡 '사랑인걸요' 가사도 너무 예쁘고 태연양 목소리도 잔잔하니 좋은데 써니양 노래하는 목소리 이렇게 예뻤나요 +_+  전에 김창환님의 '라라라'에 나와서 부르는것 듣고 눈여겨보고 있기는 했지만 '사랑인걸요' 가사와 너무나 잘 어우러지는 목소리인것 같습니다. 두곡 모두 무한반복중~ >_<  OST 완전 맘에 들어요 +_+  '나나나송'은 제발 좀 자제해주시고... (09-09-23)
모션이 짱임둥!!!!!!!!!!!!!!!!!! 우리 시카야!!!!!!!  by. 컵히빈
OST는 드라마에서 들어주세요~라고 홍보도 태연양이 말했답니당~  훈훈하네요~ ㅎㅎ  오늘 친친에서 윤호 목소리 듣고 깜짝!! 유쾌 상쾌한 윤호의 웃음소리에 하루의 피로가 싸악 걷히는 느낌이었어요 >_<  앞으로 봉군이가 점점 멋있어진다고 하는걸 보니 또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이 마구 생기네요~~~~~~>.<  by. Angel
이제보니 태연양을 태연앙이라고 썼군요 저 ㅋㅋㅋㅋㅋ 태연양 지못미 ㅠㅠㅠ 그래도 오늘 라디오에서 전화연결도 해주고.. 여러모로 완소 태연양이군요 ㅋㅋㅋ  by. LucidDream
바비킴씨는 저도 좋아라 합니다. 이분 노래를 처음 접한게 "패션 70's"라는 드라마에서 였어요 극중 남주인공인 천정명씨가 갯벌에서 온몸에 진흙을 묻힌채 슬로우로 걸어오는 장면에서 흐르던 "약한남자"를 듣고 완전히 반해버렸더랬죠. 최근에 신보를 낸걸 보고 냉큼 질러주는 센수! 앨번쟈켓 사진을 봤는데...오모나~ 훈남이시던데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라이브 무대도 보고싶은 가수중의 한분입니당~ 훈남이라서 더 그런건 아니에효!! 믿어주세효!!! 진짜라닉하요!!!!!   by. Angel
저는 바비킴씨 노래요!!!!!!!! 완전 제대로 꽂혔어요 ㅠㅠㅠㅠㅠㅠㅠ 마성의 바비킴씨..... OST의 대가들 (태연앙&바비킴씨) 이 모이시니.. 이렇게 좋을수가 없네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LucidDream
유노미 여기다 첨써요!! 또 내일이면 우리 모두 티비앞에서 머리에서 김을 모락모락 내고 있겠죠....저는 자제력이라곤 없는 인간이라 이미 4회까지 주요장면 미리보기를 보고 쫄깃해져있숩니다.윤호에게 화이팅을 외치는 이 저녁. 대하는 어디가 잘하나여...ㅋㅋ (09-09-15)
오모나~ 안녕하세요오오오~ ( 다소곳...) 대하는 충남 앞바다가 서식지더라고요....일주일을 어찌 기다리나 했는데 어느새 내일이네요 ㅎㅎ 첫방은 워낙 후다닥 지나간 느낌이었는데 두번 세번 편집된 재방까지 보고나니까 3회가 더 기다려집니다~~~ 간식거리 옆에 쟁여놓고 느긋~하게 기대서 보려고 맘먹고 있네요 저는 ^0^   by. Angel
컵히빈 대하는 맛있게 잡수셨나여? 전 오늘 바다 보믄서 회 몇접시 하고 왔네여. 우리 봉구니 촤령하느라 힘든데 저는 제 몸 힘들어서 요양 좀 갔다왔는디 감기 걸린거 가태여. T_T 요새 진짜 몸이 말이 아닌데...... 봉구니 보면 힘나까여? 신종플루 걸렸다고 예방하러 가야겠다고 그러고 봉구니 보러갈까여? 네에? 하아...... 엔제르님과 우아하게 순대국밥 하고 시푼 그런 가을이네여. (09-09-12)
팔딱 팔딱~ 오동통~허게 살이 잔뜩 오른 싱싱한 대하들이 웨이브를 추며 저를 유혹하길래 기꺼이 넘어갔(?)습니돠~~!! ^0^ 불판에 굵은 소금 듬뿍 깔고 대하를 올려 굽는데 오렌지빛으로 발그레 발그레 맛나게 익더군요 ( 침 주루룩~) 쫄깃 쫄깃~ 탱글 탱글~한 대하를 초장 드음뿍 찍어서 한입에 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하 WIN T^T 컵히빈님 오신다믄 순대국밥 그까이꺼 제가 쏘지요 무어~ 굴국밥을 원하시믄 요것두 가능하지라~ 오기만 오라니깐뇨~~??   by. Angel
대하는 오늘 드심. 문자로 온갖 찬사는 다하시드라구여? 하.. 회는 맛나셨나효? 제 생각은 안나셔써요?ㅠ0ㅠ 님은 회로 봉구니를 버려쓸 뿌니고. 저는 귀차늠으로 버렸을뿌니고. 봉구나, 보고싶돠ㅠ0ㅠ  by. 룰루
호우날개 어제 1부 다들 보셨어요???보는내내 너무 행복해 죽는 줄 알았던^^오빠 애교 너무 귀였웠어요~~~특히 연이랑 대화하는 장면에서ㅋㅋㅋ (09-09-10)
본방은 그저 윤호를 드라마로 본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좋아서 그냥 입 헤~ 벌리고 눈 풀어져서 봤는데요 ㅎㅎ 중간 중간 빵빵 터지는 장면들이 많아서 꺅꺅거리면서 봤어요~ 이제 앞으로 매주 2틀동안 70여분간씩 햄뽁으면 되는건가요~ 그런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봉군이 만세 만세 만만세~   by. Angel
Angel 주요장면 미리보기 안봄미다..안 볼꺼에요. 전 무조건 본방으로 막힘없이 주욱 죽 이어지는 윤호의 연기를 감상하겠어요. 주요장면 미리보기 저리갓!! 에비 에비~~ (09-09-08)
youknowmblb 오빠 상암월드컵경기장 오픈 촬영갔다오신분 있으신가요... 전못가서... 지방인이라ㅠㅠㅠㅠㅠ 사진보니깐... 넘 좋던데...ㅠㅠㅠㅠ (09-09-01)
워~ 미소윤님..그르케 방긋 방긋 웃으면서 쳐들어오시믄..무섭자나욧!!!!! 제가 원체 좀 느려서 후기한번 쓰려면 기본 2박3일이 걸리네요.. 어째 갈수록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이..이것도 노안의 일종인가.. 하..ㅠ0ㅠ   by. Angel
엔젤님. 자물쇠 따러 처들어가기전에... 빨리 문을 열어주세요.. 후기 기둘리고 있습니다. ^^  by. 미소윤
^^;; 아직 글을 다 완성 못해서 비밀글 걸어놓은거에요~ 다 쓰면 자물쇠 딸거에요~ ㅎㅎ   by. Angel
^^;;;;;; 비밀글이라 저는 읽을 수가 없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youknowmblb
저요! 저요!!! 양손,양발 번쩍!!!! ㅎㅎ 유노엠블님~( 즈이 이르케 부르기로 새끼 손꼬락 걸고 약속했져? ^_^) 용량 딸리는 기억하드 쥐어짜서 HO IS에 후기 올리고 이쎄요 >.<  커밍쑤우운~~~~~  by. Angel
유노해바라기 천사님~~ 저 내일 에이네이션가요 으하하하!!! 봉구니티 입고 가서 사진 마이마이 찍어올께요~~ 우리윤호 볼 생각하니 가슴이 넘 떨려서 ㅠㅠ (09-08-28)
아하하하 오또세요~ 윤호 많이 많이 보고 오셨나요 +_+  윤호의 무대를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거리네요..ㅠ_ㅠ 곧 방영될 봉군이를 손꼽아 기다리며 오매불망 해바라기를 하고 있지만.. 무대위 윤호의 모습에 너무 굶주렸어요 T^T  후기 쫌....길게...많이...오래...  by. Angel
pallase sad music and sad news. (09-08-23)
He death was a heartbreak to us....ㅠ_ㅠ   by. Angel
호야맘 악악 봉구니티뭐예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서야 본 저는 그저 눈물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이벤트를 너무 조용하게 ㅠㅠㅠㅠ 이제 또 기회가 없는건가요 ??? ㅠㅠㅠㅠ (09-08-19)
에....또.....그게...... 본시 이벤트라는거슨... 기회가 자주 자주 오는거시 아니라숴....하아...행운의 여신이 호야맘님을 외면해버리셨근뇨..(훌쩍 훌쩍) 아쉽지만..다음 이벤트...는 내..내년?... (    ..)a 음음..  by. Angel
Angel 태풍의 영향권이어서 인지 바람이 심상치 않게 불어오네요~ 잔뜩 흐린 하늘은 당장이라도 비가 후드득 떨어질것만 같습니다. 어제는 집에 갈때까진 비가 안오겠지.. 가벼운 마음으로 우산도 안 들고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버스를 기다리고 있으려니 갑자기 막 퍼붓는 비때문에 어쩔수 없이 택시를 급! 잡아타고 갔네요. 장마철에도 안 맞고 다닌 비를 어제 다 맞아버렸습니다 ㅠ.ㅠ (09-08-07)
ㅠㅠㅠ 악몽의 시작이당! 난 비오는 계속 주륵 주륵 끝도 없이 내리는 장마철 비가 제일 싫어요ㅠㅠ 집안에 꼼짝 말고 있어야 겠어요!!  by. youknowmblb
아하하 호러퀸님 넋두리라니요~ 아마 많은 분들이 같은 심정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폭우 구름 훠이 훠이~ 저리가 쉿! 쉿! 비온뒤에 땅이 더 단단해 지듯이 먹구름이 걷어지고 나면 반짝 반짝 눈부신 햇살이 많은 분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주리라 소망해봅니다..^_^ 오늘은 즐거운 세러데이~ 호러퀸님 재미나게 잘 보내세요~ 수리 수리 마수리 이야아압!!!!!    by. Angel
요즘 날씨가 딱 제 기분같네요. 맑아도 개운하지 않고 언제 어느 구름에서 폭우가 쏟아질지 모르는 불안감. 윤호에겐 구름 한 점 없는 청량하고 맑은 날씨만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갑툭튀한 주제에 제 넋두리만 ^^;;   by. 호러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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